[헤럴드경제] ‘역시 중국’이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륙의 육포 클라스’라는 제목으로 중국의 한 시장에서 파는 육포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돼지머리를 그대로 누른 모습으로 한눈에도 다소 엽기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그러나 상상을 초월하는 식재료가 흔한 중국에서는 그다지 특별할 것 없다는 설명이다.
돼지 머리 육포를 접한 누리꾼들은 “혐 표시 좀…” “표정까지 보인다” “저걸 어떻게 먹지?” “충격 비주얼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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