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제훈이 5일 방영된 KBS 2TV ‘해피투게더3’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수지와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제훈-수지, 역사에 남을 투샷’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이미지 속 이제훈과 수지의 다정한 인증샷이다. 사진 속 이제훈과 수지는 실제 연인처럼 편안하게 서로의 옆에 붙어있다.
이제훈과 수지는 지난 2012년 개봉해 화제를 모은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호흡을 맞추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제훈과 수지는 각각 1984년생, 1994년생이다.
이제훈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만난 수지와 여전히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이임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훈은 “‘건축학개론’을 통해 수지와 친해지게 됐다”며 “그 인연으로 아직도 수지와 문자를 주고받는 사이”라고 말해 남자 출연자들의 질투를 받았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