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목숨을 잃은 안산 단원고 학생과 선생님의 분향소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을 비롯해 인근 병원에 하나 둘 차려지고 있는 가운데 단원고 2학년 장수정 양의 발인식이 안산제일장례식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목숨을 잃은 안산 단원고 학생과 선생님의 분향소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을 비롯해 인근 병원에 하나 둘 차려지고 있는 가운데 단원고 2학년 장수정양의 발인식이 안산제일장례식장에서 열렸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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