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가올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30명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신청자격은 금천구민으로써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여야 한다.선발자 발표는 내달 28일이며, 선발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4일 동안 근무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