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티파니 솔로 데뷔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티파니 노사연의 닮은꼴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닮은꼴 연예인으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가수 노사연을 선정했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똑 닮은 눈웃음과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사연은 티파니와 닮은꼴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6월 KBS2 예능 ‘1대 100’에서는 노사연이 출연해 서바이벌 두뇌 게임을 펼쳤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노사연을 소개하며 “티파니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티파니와 어디가 닮았는지 보자”고 말했다.

이에 노사연은 “사실 티파니가 날 닮은 것이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내 “욕하지 말아 달라. 용서해 달라. 실제로는 버팔로를 닮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11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의 전곡 음원을 공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