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11일 국회의장 주재 초선의원 연찬회가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식장으로 가는 로비 엘리베이터 전체를 의원들만을 위해 운영해 일반 시민과 직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식장은 3층이었고, 로비는 2층이었다.
/
pilso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11일 국회의장 주재 초선의원 연찬회가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식장으로 가는 로비 엘리베이터 전체를 의원들만을 위해 운영해 일반 시민과 직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식장은 3층이었고, 로비는 2층이었다.
/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