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대우건설이 ‘청주 사천 푸르지오’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최고 경쟁률 28:1(74타입), 평균 경쟁률 14:1을 기록하며 전 평형 1순위 마감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용균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청주 사천 푸르지오는 율량2지구와 인접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교육환경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으 얻어냈다”면서 “푸르지오만의 우수한 주거 상품과 율량2지구 거래가 대비 저렴한 분양가도 큰 요인”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청주시 사천지구 1-S 블럭에 들어서는 ‘청주 사천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2~28층, 8개동의 총 729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별 59㎡ 204세대, 74㎡ 119세대, 84㎡ 406세대로 구성된 중소형 평형 위주 단지다.
청주 일대에서 희소성이 높은 59㎡형이 204세대나 설계되고, 즉시 전매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55만원으로,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당첨자는 18일 발표하며, 25~27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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