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공개 연애 중인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연예 매체 더팩트는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제주도로 밀월 여행을 떠난 사실을 확인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하늬는 제주도에 촬영이 있어 방문했고 윤계상은 개인적인 일로 제주도에 방문하는 등 두 사람의 일정이 우연히 맞아 떨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어울릴 수는 있겠지만 커플 여행으로 단정짓는 것은 옳지 않다”며 “이하늬는 친구 김지연과 가야금 연주 ‘버스킹’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계상은 현재 tvN ‘굿와이프’에 촬영 중에 있으며 최근 포스터 촬영을 치고 연인 이하늬와 함께 오븟한 시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로 2013년 2월 열애를 시작해 지금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비 김태희 커플도 같은 시기에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계상과 비는 과거 한솥밥을 먹고 지금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 또한 김태희와 이하늬는 서울대학교 스키 동아리서 같이 활동하고 연예계로 넘어온 뒤에도 종종 만나는 절친이다.

커플간의 여행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지만 이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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