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러시아 영토로 편입된 크림반도에서 이달 연금수령액이 우크라이나 자치공화국 시절 때와 비교해 25% 증가했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림에서 5월 연금액은 우크라이나 소속일 때에 비해 50% 늘어날 것이라고 러시아 당국이 밝혔다.
크림과 수도 세바스토폴에 설치된 사회복지부를 통해서 연금이 지급되고 있다. 러시아는 추후 러시아연기금 지사를 크림에 둘 예정이다.
/
jsha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