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해야 하는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신한금융투자 고객은 누구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금융소득명세서 및 제반 서류를 5월 23일까지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소득세법에 의해 2013년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사업소득, 부동산임대소득 등이 있는 개인은 올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가산세를 부담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외에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은퇴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Neo50플랜’ 등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 = 신한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 (1588 - 0365)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