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절묘한 착시효과를 일으킨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에서 찍힌 코믹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젊은 여성이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이 여성은 바지를 입지 않은 채 끈팬티만 입고 정류장에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끈팬티는 이 여성이 한 손에 들고 있는 쇼핑백의 사진임을 알 수 있다.
해당 사진은 접한 네티즌들은 순간 오해를 했지만 재밌는 사진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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