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업계 최초로 UHD TV에서 셋톱박스 없이 UHD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UHD 셋톱프리(free)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UHD TV의 삼성앱스에서 B tv 앱을 다운로드받아 셋톱박스 없이도 UHD 콘텐츠를 VOD(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는 것이다.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셋톱박스 없이도 UHD IPTV 서비스”
SK브로드밴드가 업계 최초로 UHD TV에서 셋톱박스 없이 UHD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UHD 셋톱프리(free)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가입자들은 오는 30일부터 삼성전자가 출시한 UHD TV의 삼성앱스에서 B tv 앱을 다운로드받아 셋톱박스 없이도 UHD 콘텐츠를 VOD(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는 것이다. UHD 셋톱프리 서비스로 명명된 이번 서비스는 풀HD화질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셋톱박스 없이도 UHD IPTV 서비스” SK브로드밴드가 업계 최초로 UHD TV에서 셋톱박스 없이 UHD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UHD 셋톱프리(free)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 가입자들은 오는 30일부터 삼성전자가 출시한 UHD TV의 삼성앱스에서 B tv 앱을 다운로드받아 셋톱박스 없이도 UHD 콘텐츠를 VOD(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는 것이다. UHD 셋톱프리 서비스로 명명된 이번 서비스는 풀HD화질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choij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