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7일 프레스센터에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MOU(양해각서) 체결 및 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가 주최하는 이번 자리에는 서울 자치구 21개를 비롯해 부산ㆍ대구ㆍ인천ㆍ광주광역시와 경기도, 강원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등 젠트리피케이션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전국 37개 지자체가 대거 참여한다.
행사는 1부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공동대응’ MOU 체결과 2부 포럼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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