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대표 이재원)의 디앱스게임즈는 블루플레이가 개발한 SNG '쿠쿠행성'을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쿠쿠행성'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인크로스가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다섯 번째 선정작으로, 제과점과 외계행성을 모티브로 한 소셜네트워크게임(SNG)이다.'쿠쿠행성'은 천상계, 지상계, 지하계 총 3개의 행성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행성 구매 순서에 따라 캐릭터 이미지가 달라지게 함으로써 게임 진행의 차별성을 부여했다.'쿠쿠행성'은 종족 별 다양한 캐릭터를 입양해 총 62종의 컬렉션을 모을 수 있고, 표정‧헤어‧의상‧신체변화 및 적용 아이템을 통한 나만의 캐릭터를 창조할 수 있다. 또한 건물, 울타리, 자연물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자신만의 쿠쿠행성을 꾸미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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