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초동 묻지마 살인’ 피의자인 김모(34) 씨는 범행 당시 조현병으로 인한 망상이 심화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8월 정신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 올해 초 퇴원했다. 김 씨는 퇴원 이후 조현병 약 복용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범행 당시 조현병으로 인한 망상이 심화됐다고 경찰은 분석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초동 묻지마 살인’ 피의자인 김모(34) 씨는 범행 당시 조현병으로 인한 망상이 심화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해 8월 정신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 올해 초 퇴원했다. 김 씨는 퇴원 이후 조현병 약 복용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범행 당시 조현병으로 인한 망상이 심화됐다고 경찰은 분석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