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이 2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1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6일 중기청이 발표한 제1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계획에 대한 중소기업협동조합 임ㆍ직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제1차 활성화 계획의 주요내용은 협동조합을 통한 중소기업 공동 연구개발(R&D) 활성화, 수출촉진, 단체표준 발굴ㆍ활용 촉진, 조합금융 등 재정기반 확대, 공동사업 활성화, 협동조합 건전성 제고 등이다.
최윤규 중기중앙회 회원지원본부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최초의 정부 종합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직 활성화 계획 세부사업의 여백이 많다”며 정부의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중기중앙회는 이 날 본부 설명회를 시작으로 중기청과 함께 6월까지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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