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전자는 화웨이가 자사를 상대로 낸 특허권 소송에 맞소송 하겠다고 밝혔다.
안승호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장)은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그쪽(화웨이)에서 소송을 걸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않겠나. 맞소송이든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신 등에 따르면 화웨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자사가 보유한 4세대 이동통신 표준 관련 특허 11건을 삼성전자가 침해했다는 내용을 담은 소장을 제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