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디오텍은 합성음의 고조파 성분 제거 방법 및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합성음에서 고조파 성분을 제거하여 향상된 음질을 제공할 수 있는 합성음의 고조파 성분 제거 방법 및 장치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음성 및 음향합성 기술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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