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서사무엘이 27일 정오 정규 2집 앨범 ‘이고익스펜드(EGO EXPAND) (100%)’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크래프트앤준이 이날 밝혔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1집 ‘프레임웍스(FRAMEWORKS)’로 2016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을 수상한 서사무엘은 약 7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앨범은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 서사무엘의 자아가 확장되는 과정을 담았다. 열 곡 모두 서사무엘이 프로듀싱했다. 앞서 지난 22일 2016 그린 플러그드 현장에서 만난 서사무엘은 “그간 확실하지 않았던 자아를 없애고, 요즘 저에 대해 확실한 자아가 선 순간이다. 그런 마음을 담은 10곡”이라고 말했다. 앨범엔 정인, 기리보이, 넉살, 자메즈, 김오키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서사무엘은 이번 앨범이 발매되기 100시간 전인 지난 23일 오전 8시, 앨범 ‘EGO EXPAND (100%)’홈페이지 EGOEXPAND100.com을 오픈, 독특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날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서사무엘의 ‘EGO EXPAND (100%)’는 6월 3일부터 오프라인 음반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모든 온라인 음반스토어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쇼케이스는 6월 10일 금요일 저녁 8시에 플랫폼 창동61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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