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컴포트화 업체인 바이네르(대표 김원길·사진)는 패션리더 400명을 초청해 가을 신상품 패션쇼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패션쇼는 6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주제는 ‘첨단 과학기술과 예술의 만남’으로, 나만의 멋, 사랑의 멋, 편안한 멋, 자유의 멋 개념의 가을 신제품군을 선보인다.
행사는 제품 설명과 함께 고객들을 초청해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된다. 공식행사 이후 식사가 제공된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10명과 국내 디자이너 10명이 2016년 가을 신상품들을 소개한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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