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악동뮤지션이 세월호 참사로 가요계 음악방송 활동 중지와 신곡출시 연기 속에서 홀로 승승장구했다.
악동뮤지션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200%’는 무려 285시간동안 부동의 1위를 지켰다.
2위는 하이포 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 말고’가 차지했다.
KT뮤직에서 운영하는 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에서, 지난 한 주(4월 18일~24일) 실시간 차트 분석결과를 보면, 1주일 내내 차트는 움직이 없는 부동의 상태를 보였다.
다만 피프틴앤드의 ‘티가 나나봐’와 에이핑크의 ‘Mr. Chu’ 가 3위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악동뮤지션의 ‘Give Love’는 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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