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IBK투자증권이 종합신탁업에 진출한다.
IBK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로부터 신탁업 변경인가를 승인받고 기존 금전신탁에 증권, 금전채권, 동산, 부동산 등 재산신탁을 더한 종합신탁업을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IBK투자증권은 투자매매ㆍ중개ㆍ자문ㆍ일임 등의 금융투자 업무영역에 종합신탁업을 추가한 종합금융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소성수 IBK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보다 다양한 자산을 취급할 수 있어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형 자산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중소기업 자금조달과 CEO의 안전한 경영권 확보, 자산관리, 경영권승계 등 기업에 특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