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IBK투자증권이 종합신탁업에 진출한다.
IBK투자증권은 금융위원회로부터 신탁업 변경인가를 승인받고 기존 금전신탁에 증권, 금전채권, 동산, 부동산 등 재산신탁을 더한 종합신탁업을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IBK투자증권은 투자매매ㆍ중개ㆍ자문ㆍ일임 등의 금융투자 업무영역에 종합신탁업을 추가한 종합금융서비스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소성수 IBK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보다 다양한 자산을 취급할 수 있어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형 자산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중소기업 자금조달과 CEO의 안전한 경영권 확보, 자산관리, 경영권승계 등 기업에 특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