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현대증권은 31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개최한 ‘2016년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이날 주총에서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시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절차를 추가하는 등 정관 일부변경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 받았다.
이사 선임 안건으로는 노치용 사외이사와 최관 사외이사, 김형태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또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안건으로는 사외이사인 노치용 사외이사와 최관 사외이사, 김형태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아울러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도 회사측 원안대로 가결됐다.
y2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