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최대 가해업체로 지목된 옥시레킷벤키저(옥시)로부터 유리한 보고서와 법정 진술을 내주고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는 호서대 유모 교수가 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최대 가해업체로 지목된 옥시레킷벤키저(옥시)로부터 유리한 보고서와 법정 진술을 내주고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는 호서대 유모 교수가 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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