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일 남양주 진접읍 지하철공사장 붕괴사고와 관련, “모든 공사현장, 특히 위험이 있는 현장에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열린 ‘경기도 식품안전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남 지사는 협약식에서 “붕괴 현장으로 곧바로 가려 했지만 식품안전 MOU가 어떻게 보면 안전문제라 굉장히 중요해 체결하고 떠나기로 했다”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수색작업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참에 모든 공사현장, 특히 위험을 내포한 현장에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을 하겠다”면서 “이번 사고 원인도 철저히 밝혀 도내 공사현장에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test10298@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