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애플이 자사주 매입을 위해 12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 1년만에 두번째 회사채 발행이다.
마켓워치 29일(미국시간)는 애플이 3년에서 30년 사이 만기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채권 등 7가지 다른 종류의 회사채를 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인상에 쓸 예정이다.
애플의 10년만기 고정금리 회사채는 동일만기 미국채에 비해 77bp 높은 금리가 매겨졌다고 전했다.
도이체방크와 골드만삭스가 애플의 회사채 발행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test1001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