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고성능카 N의 개발 과정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RM16’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내년 양산 모델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이 콘셉트카는 2리터 엔진으로 300마력의 위력을 발휘한다. 현존 모델 중 메르세데스-AMG A45ㆍ아우디 S3 등에 버금가는 수준. RM16은 전장 4260㎜, 전폭 1865㎜이면서도 전고는 1340㎜에 불과할 정도로 낮은 차체로 설계됐다. ▶관련기사 13면
정태일 기자/
killpas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