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창진이 덴마크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 올림픽축구 대표팀의 문창진이 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덴마크와의 2016 4개국 올림픽국가대표 축구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40분 현재 한국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문창진은 김승준의 패스를 받아 그대로 골대 왼쪽 아래로 골을 넣었다.
sh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문창진이 덴마크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 올림픽축구 대표팀의 문창진이 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덴마크와의 2016 4개국 올림픽국가대표 축구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40분 현재 한국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문창진은 김승준의 패스를 받아 그대로 골대 왼쪽 아래로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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