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과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추경호 새누리당 의원(왼쪽부터)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기업 구조조정 관련 당정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잡고 있다. 이들은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김 의장이 행시 14회, 임 위원장이 24회, 추 의원이 25회다.
박해묵 기자/
pilso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과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추경호 새누리당 의원(왼쪽부터)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기업 구조조정 관련 당정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잡고 있다. 이들은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김 의장이 행시 14회, 임 위원장이 24회, 추 의원이 25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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