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김성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9일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김성주의 아버지 김창경 목사가 지병인 파킨슨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나셨다고 밝혔다.
앞서 김성주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버지는 파킨스병으로 투병 중이시며 유도선수를 하시다가 목회자가 되셨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이다.
한편, 김성주는 MBC ‘복면가왕’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 등의 진행을 맡으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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