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유럽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수주 계약을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63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5%에 해당하는 규모다.

게약기간은 2019년 11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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