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 “우리가 책임지는 자세는 크게 상처 입은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자식 잃은 부모의 절절한 심정으로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며 “악천후와 싸우며 잠수를 반복하다 탈진하는 구조대원들처럼 우리도 기운을 내서 죽기 살기로 위험 사회와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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