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고등학교에서 60대 여교사가 학생의 칼에 찔려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BBC방송 등 영국 현지언론은 28일(현지시간) 영국 리즈 인근의 가톨릭 학교인 코퍼스크리스티 칼리지에서 이 학교 주임교사 앤 맥과이어(61)가 학생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피해 교사는 여러 번 칼에 찔려 호송 도중 사망했다 재학생인 15세 남성 용의자는 범행 직후 교직원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됐다.
충격적인 소식에 영국 전역에서는 애도와 우려의 반응이 이어졌다.
강승연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