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노인 학대 사건 10건 가운데 4건은 자녀가 가해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접수된 노인 학대 신고 87건 가운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36건을 분석한 결과 자녀가 가해자인 경우가 42%인 15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13일 밝혔다.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 등 기타 사례를 제외하고는 배우자가 7건, 19%로 뒤를 이었다. 경찰은 노인 학대 사건의 60% 이상이 가정 안에서 발생하는 등 스스로 피해 구제가 어려운 것으로 파악된 만큼 쉼터 보호와 상담 같은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