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코넥스 시장이 시가총액이 5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넥스 시총은 총 5조89억원으로, 시장 개설 이후 처음 5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2013년 7월1일 개설 당시 시총(4689억원)의 약 11배 수준이다.
거래소 측은 “상장 기업과 주식 수가 개설 당시의 6.7배로 늘어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코넥스 상장 123종목의 주가는 상장일 당시 최초 평가가격 대비 평균 335% 상승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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