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차이나하오란의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5억2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5.91%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39억3800만원으로 22.1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8.92% 늘어난 27억16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차이나하오란 관계자는 “이번 실적 증가세의 주된 원인으로는 중국 내 종이 수요가 전체적으로 증가함에 따른 수혜로 분석할 수 있다”면서 “이로 인해 1분기 폐지 판매량이 증가했고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회색 백판지 제품 가격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