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이수(본명 전광철·33)가 린(본명 이세진·33)과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수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세요. 이수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예상치 못 한 시점에 기사로 소식을 접했을 팬 여러분들께 미안함을 전합니다.”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두 사람 앞으로 열심히 음악생활하며 행복하게 살도록 끊임없이 아끼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결혼소식을 전했다.
그이수는 끝으로 “끝으로 쉽지 않았을 시간들을 믿음과 배려로 지켜준 사랑하는 세진과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끊임없이 노래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린 결혼과 공식 소감에 누리꾼들은 ‘이수-린 결혼 소감, 두 사람 예쁘게 잘 살길 바랍니다’, ‘이수-린 결혼 소감, 뮤지션 부부의 탄생 기대됩니다’, ‘이수-린 결혼 소감, 두 사람 예쁘게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린과 이수는 오는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으며, 최근 비밀리에 결혼준비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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