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ING생명보험이 자살보험금 가입자들에게 소멸시효와 상관없이 전액을 지급하고 관련 행정소송도 취하하겠다고 20일 밝혔다.
ING생명은 “자살보험금 지급과 관련해 지난 5월 12일 대법원 판결이 내려진 이후 내부적으로 긴 논의를 거친 끝에 고객신뢰의 측면에서 회사가 책임을 다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ING생명에 청구된 자살 재해사망보험금 건수는 총 574건이며 금액으로는 837억원(이자 포함)에 이른다.
지난 17일 현재 ING생명은 127건, 153억원 규모의 자살 재해사망보험금을 고객에게 지급했다
hanir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