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제약업체 머크앤코의 올 1분기 순익이 7% 증가했다.
머크는 29일(현지시간) 비용절감에 힘입어 1분기 순익이 17억1000만달러(주당 57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15억9000만달러,주당 52센트)대비 7% 늘어난 것이다.
합병 비용 등 특별 항목을 제외한 회사의 분기 주당 순익은 88센트를 보여 일년전의 85센트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일년전 대비 3.8% 감소한 103억달러였다. 애널리스트들은 104억4000만달러로 전망했다.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