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1회만을 남겨둔 SBS '쓰리데이즈' 시청률이 소폭상승하며 수목극을 이끌고 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시청률은 전국기준 1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1.9%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수목드라마 시청률 부문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오후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에서는 대통령 이동휘(손현주)를 제거하기 위해 양진리에 폭탄 테러를 감행하려는 김도진(최원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첫 선을 보인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은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출처: SBS)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