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동부증권은 오는 26일 여의도와 서초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26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7층 강당에서는 ‘7월 주식시장 분석과 추천주’를 주제로 임상현 전문가, 손대상 전문가와 최명성 포도TV 소장이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문의 02-754-3090)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서초동 현민빌딩(교대역 1번 출구) 4층에서는 ‘차트 활용기법과 종목 상담’을 주제로 이재원 드라코랩스 대표가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개최된다. (문의 02-597-9013)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