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기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아시아와 유럽 각국에 ‘창조혁신도시 연대’를 제안했다.
윤 시장은 2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제7차 아셈문화장관회의 제1세션에서 ‘첨단산업과 창조산업의 미래’란 주제의 발표를 통해 “가치 공유와 긴밀한 소통, 유기적 협력을 기반으로 창조산업 분야에서 개방과 혁신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CICA(Creative Innovation Cities Alliance)’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제안했다.
윤 시장은 “매년 CICA 시장회의를 개최해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콘텐츠를 전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인적교류 활성화와 관련기업에 대한 체계적 정보를 공유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광주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광주비엔날레와 아시아콘텐츠마켓인 ACE fair, 디자인비엔날레, 세계 최초의 월드 웹콘텐츠페스티벌 등이 열리고 있는 등 광주의 창조산업은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창이 활짝 열려 있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