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철(왼쪽 세번째)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가재난안전 확대최고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조 교수는 회의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을 향해 “국가의 운영을 위해 제일 주요한 역할을 하시는 여러분께 원망의 말을 드린다”며, “그동안 안전과 관련해서 국회에서 한 게 아무 것도 없다”며 크게 질책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조원철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가재난안전 확대최고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조원철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가재난안전 확대최고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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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철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가재난안전 확대최고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조원철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가재난안전 확대최고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조원철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국가재난안전 확대최고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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