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가수 알리(Ali)가 음악 인생의 20년을 맞아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용진(勇進) 콘서트는 오는 12월 31일, 오후 7시30분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서울, 부산, 대구,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의 제목을 ‘용진’으로 알리 자신의 본명을 ‘콘서트 주제로 만들었다. ’용감할 용(勇)‘과 ’나아갈 진(進)‘ 뜻을 담아 그녀의 굳건한 음악 여정을 담았다.
알리는 지난 20년 동안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목소리와 감성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365일‘, ’지우개‘ 등 그녀의 히트곡들은 물론, 다양한 드라마 OST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여가수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용진한 20년‘ 콘서트를 가수 알리의 지난 20년을 돌아보는 구성으로, 그녀의 대표곡들뿐만 아니라 미공개 신곡과 새롭게 시도의 편곡 무대도 준비됐다.
가수 알리는 “용진이라는 이름처럼, ‘용감하게 나아가다’는 의미를 담아, 지나온 20년 동안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음악을 지켜온 시간들이 자랑스럽다. 팬들과 함께 이 시간들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여정도 함께 나아가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si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