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재단 이사장상 수상
중소기업 물류비 책임 통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포스코플로우(사장 반돈호)가 전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 참석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도모한 기업들의 CSR 활동을 격려하는 행사로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13회차를 맞았다.
학계, 유관기관 및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발표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바탕으로 ▷기획의 창의성 ▷사회문제 중대성 ▷사회문제 해결 ▷작품성(전달력)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별한다.
포스코플로우는 글로벌사회공헌활동 부문에서 선정되었는데 물류업을 살린 ‘Good Flow 글로벌 구호사업 운송지원 프로젝트’ 를 주제로 재난지역과 구호지역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호물자를 적기 지원해 재건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재만 포스코플로우 경영문화실 실장은 “물류의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우리회사가 가장 잘하는 물류를 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 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포스코플로우는 인류를 하나로 연결해 어떤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플로우는 올해,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글로벌 해상운임 변동이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과 이동 변수에 대응하기 위한 물류 비즈니스 역량 발굴, 사회적 가치 실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2년 째 펼치고 있다. 올해 CSR 필름 페스티벌에 출품한 영상은 포스코플로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zzz@heraldcorp.com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