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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예천)=김성권 기자] . 경북예천군은 예천읍 예천교 접속 구간을 개선·확장하는 예교통사고 다발지역인 예천교 북단 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돼 2022년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올 1월 착공, 11월 현재 강관파일 설치로 공사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기존 예천교 접속 구간은 평소 통행 차량이 많고 신호등이 없어 교통사고가 빈번한 곳이었다. ‘ 이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컸으나 이번 개선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권기성 건설교통과장은 “지속적인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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