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ㆍ달러 환율이 브렉시트 여부가 결정될 영국의 국민투표를 앞두고 나흘 연속 하락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 종가는 달러당 1,150.2원으로 전일보다 4.2원 하락했다.
영국이 EU에 잔류하길 원하는 여론이 높아지자 원ㆍ달러 환율은 지난 20일부터 나흘 동안 22.5원 떨어졌다.
영국 국민투표는 한국 시간으로 23일 저녁에 시작돼 24일 오전 6시에 끝난다.
최종 투표 결과는 24일 오후 3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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