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9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 스테이지에서 ‘와키윌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 브랜드는 최근 드라마와 광고로 유명해진 캐주얼 의류 브랜드이다.
이번 ‘와키윌리’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캐릭터 ‘키키’를 포함한 다양한 컬러와 그래픽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며, 대표 상품으로 솔리드 다운 퍼핏 숏 푸퍼(13만원대), 우먼스 글로시 숏 후드 다운 점퍼(14만원대), 타이포 부클 기모 후드(6만원대) 등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모든 상품은 10%에서 최대 67% 할인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리유저블백, 키링, 손거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kookj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