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9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 스테이지에서 ‘와키윌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 브랜드는 최근 드라마와 광고로 유명해진 캐주얼 의류 브랜드이다.
이번 ‘와키윌리’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캐릭터 ‘키키’를 포함한 다양한 컬러와 그래픽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며, 대표 상품으로 솔리드 다운 퍼핏 숏 푸퍼(13만원대), 우먼스 글로시 숏 후드 다운 점퍼(14만원대), 타이포 부클 기모 후드(6만원대) 등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모든 상품은 10%에서 최대 67% 할인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리유저블백, 키링, 손거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kookj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