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진서연이 결혼 소식을 알리며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소감을 남겼다.
1일 진서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서연이다. 나라가 슬픔에 잠겨 있어 발표를 미루다 기사들이 났다. 저 결혼한다”고 전했다.
진서연은 “아름다운 5월의 신부가 되고 싶었는데 슬픔과 함께 2014년을 기억할 것 같다”며 세월호 참사 시기 결혼 소식이 알려진 것에 대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더 큰 책임감으로 좋은 배우가 될 수 있게 도와줄 평생 친구가 함께 한다니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단단한 배우로 성장하는 모습 지켜 봐 달라”고 전했다.
이날 진서연의 소속사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는 진서연과 3년 교제한 예비신랑 이창원씨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랑인 이씨는 몹크리에이티브 대표 겸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오는 23일 서울 청담동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누리꾼들은 ‘진서연 결혼, 5월의 신부가 되겠네요 ’, ‘진서연 결혼,축하합니다’, ’진서연 결혼, 잘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