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KBS 뉴스 아나운서 김민정과 열애 사실을 공개한 조충현 아나운서가 소감을 밝혔다.
조 아나운서는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상황이 상황인지라 ‘연예가중계’ 식구들과 아나운서실 식구들께 이야기를 못 드렸다”면서 “5년 동안 잘 만난 만큼 좋은 결실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료인 정지원 아나운서는 “아나운서실에서도 몰랐다”면서 “김민정 아나운서는 예의도 바르고. 조충현 아나운서가 땡잡았다”고 말했다. 조 아나운서는 “인정한다. 땡잡았다”고 수줍게 말했다.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38기 입사 동기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연예가중계’, ‘영화가 좋다’, ‘생생정보통’ 등을 진행하고, 김민정 아나운서는 ‘KBS 뉴스9’에 출연하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